“드디어 다음 주 결혼 ♥” .. 강지영 아나운서, 그녀의 마음을 훔쳐 간 예비 신랑의 정체

JTBC 간판 아나운서 강지영,
결혼식 코 앞으로 다가와
강지영
사진 = 강지영 아나운서 (개인 SNS)

JTBC의 대표 얼굴, 강지영 아나운서가 지난 3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벌써 그날이 다음 주로 성큼 다가와 많은 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오는 13일 예비 신랑과의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이번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강지영
사진 = 강지영 아나운서 (개인 SNS)

현재 강지영 아나운서는 결혼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 그들의 청첩장 속에는 “평범한 일상도 함께여서 특별하고, 다가올 날들도 함께이기에 기대되는 사람을 만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제 하나가 되어 걷는 그들의 발걸음을 함께 지켜보고 축하해달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걸로 알려졌다.

지난 3월, 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처음으로 알렸다. 그녀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며, 변함없이 자신을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파트너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했다.

또한, 앞날을 축복해 줄 것을 부탁하며,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강지영 아나운서의 빛나는 이력

강지영
사진 = 강지영 아나운서 (개인 SNS)

강지영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일밤-신입사원’으로 대중에게 처음 알려진 이후, 같은 해 JTBC 특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방송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TV 대 TV’,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뢰받는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미국 회계사를 포기하고 아나운서의 길을 선택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발걸음

강지영
사진 = 강지영 아나운서 (개인 SNS)

지난 3월, 강지영 아나운서는 JTBC 주말 ‘뉴스룸’에서 앵커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인생의 장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제가 주말 뉴스룸 앵커로 인사드리는 것은 오늘까지”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그녀의 모습에서는 다가오는 새 출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엿보인다.

강지영
사진 = 강지영 아나운서 (개인 SNS)

강지영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금융계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종사자로 알려져 있다.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예비 신랑 측은 개인의 신상 정보 공개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반 직장인으로서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을 되도록이면 조용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으며 이는 서로의 존중이 보이는 대목이다.

팬들과 대중은 강지영 아나운서와 그녀의 예비 신랑이 앞으로도 사랑 가득한 삶을 이어가길 기원하며, 이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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