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던” .. 현빈 ♥, 손예진 결혼 2년만에 전한 반가운 소식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녀의 복귀 소식에 벌써부터 ‘기대’
손예진
사진 = 손예진 (개인 SNS)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 중 한 명인 손예진이 유명 감독 박찬욱의 신작으로 화려한 복귀를 알려와 많은 팬들이 벌써부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년여의 휴식기를 가진 후, 손예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금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손예진과 대한민국 거장 박찬욱 감독이 처음으로 협업하는 것으로, 영화계 안팎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기를 알리는 걸음, 손예진의 선택

손예진
사진 = 손예진 (개인 SNS)

손예진은 2022년 3월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이후 공식적인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그 사이, 2021년 3월에는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의 중심에 섰고, 같은 해 11월에는 첫 아이를 출산하며 가정에 집중했다.

이후, 잠시 연기에서 물러나 있던 그녀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제안을 받고 이를 수락함으로써, 그녀의 연기 경력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박찬욱 감독의 이번 신작은 그가 필생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현재 판권 계약을 마무리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영화계 안팎에서는 이 작품이 박찬욱 감독의 독특한 연출 기법과 손예진의 섬세한 연기력이 어떻게 결합될지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병헌과의 첫 호흡

손예진
사진 = 손예진 (개인 SNS)

이 작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또 다른 배우, 이병헌도 출연을 결정했다. 이병헌과 손예진이 스크린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도 높다.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는 이번 작품은 이미 영화계 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손예진의 연기 활동 재개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그리고 이병헌의 합류까지, 이 세 가지 요소가 결합된 이번 작품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이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이 어떠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리고 이 작품이 어떤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지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결혼 2주년, 손예진 ♥ 현빈 부부

손예진
사진 = 손예진 (개인 SNS)

한편, 손예진이 결혼 2주년을 맞이하여,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두 번째 결기”라는 감성적인 글과 함께 그녀는 결혼 당시의 웨딩 화보 사진을 게시, 팬들에게 달콤한 감동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순백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옆에는 하얀 턱시도를 차려입은 현빈이 서 있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고,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
사진 = 손예진 (개인 SNS)

이어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예진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돋보이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손예진의 우아함과 고혹적인 분위기는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의 복귀 소식이 들려오자 누리꾼들은 “손예진 배우의 복귀를 너무나 기다린 사람으로서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네요” “와, 드디어 새로운 작품 소식이! 무조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배우님과의 만남이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등 그녀의 복귀에 대한 열렬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전기 SUV

“전기 SUV가 2천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한 신형 전기 SUV에 경쟁사들은 ‘초비상’

더보기

“상상이 안간다”.. 송승헌, 700억을 가지고 있는 그는 과연 어떤 세상에 살고 있을까

더보기

‘무려 아이가 넷’ .. 삼성가 중 유일하게 결혼 생활 유지하며 찐사랑 보여주는 부부

더보기

“결혼 날짜까지 잡고 헤어졌는데..” 족발로 파혼 위기 극복한 여배우

더보기
판매량

“BMW도 테슬라도 제쳤다…” 압도적인 판매량으로 1위 탈환한 이 브랜드, 결국 이 모델 덕분에?

더보기

데뷔했을 때랑 달라진 게 전혀 없는 여배우의 모습, 이게 정말 가능한 일입니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