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라고 불리던 대한민국 여배우, 46세 출산 이후 ‘노산의 아이콘’ 이라고 불려요♥

‘지우히메’라고 불리던 그녀
이제는 ‘노산의 아이콘’으로
여배우
사진 = 배우 최지우 (개인 SNS)

배우 최지우가 최근 자신의 늦은 출산과 육아 경험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아 많은 팬들의 공감을 샀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배우 최지우는 현재 48개월 된 딸을 언급하며,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기쁘다’라고 표현해,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최지우는 46세라는 나이에 아이를 낳으며, 일반적으로 시도조차 어려운 고령 출산을 자신이 성공적으로 해낸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직접 묘사했고, 지켜보던 이들도 그녀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동년배 학부모들과의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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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쳐

또한, 최지우는 자신보다 훨씬 젊은 학부모들과 어울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본인이 먼저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으로는 90년대생 학부모들과의 교류가 쉽지 않음을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키즈 카페 같은 새로운 장소로 같이 가자고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과거 결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아이가 생기지 않아 긴 공백기가 있었으며, 이 시간 동안 많은 위축감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모범적인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도 더 성숙해졌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이렇게 육아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는 1975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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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배우 최지우 (개인 SNS)

배우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겨울연가’, ‘키스할까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여배우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 그녀는, 지난 2020년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짠한형’에 출연한 최지우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는 ‘지우히메’로 남아있는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 “최지우 배우의 육아 이야기를 듣는 날이 오다니,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렀네요” , “조금은 늦은 나이에 이렇게 육아의 진심인 지우님 보니까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등 그에 대한 응원과 함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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