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내란행위,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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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계엄 1년 앞두고 커진 경고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전쟁이 일어날 뻔했지만, 국민이 막아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밤 엑스(X)에 올린 글은 한밤중 경고문처럼 올라왔다. 그는 대북전단 살포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계엄을 빌미로 전쟁 위기를 키우려 했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내란행위로 규정된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사흘 앞둔 시점에서 나온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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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행위 뿌리 뽑자는 대통령의 한마디, 어떻게 생각?

계엄 1년 앞두고 나온 ‘잔재 청산’ 메시지

이틀 뒤인 3일이면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정확히 1년이 된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여러 차례 “내란을 시도한 세력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이번 엑스 글은 그 약속이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그는 글에서 “계엄을 명분 삼아 전쟁을 준비하려 했던 세력이 있었다면, 그 시도는 완전히 드러나야 한다”는 취지로 지적했다. 숨은 내란의 씨앗을 끝까지 찾아내 뽑아낼 것인지, 계엄 1년을 앞둔 지금 한국 민주주의는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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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 국가 근본을 흔드는 내란행위는 발본색원 하여금 민주주의를 확립해야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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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감한다고 하는것들 중공인이냐
    너희가 댓글공작 한다며
    댓글 다는 사람들 국적표시제 시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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