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도 극복했는데”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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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동산 투기자에 최후통첩
“마지막 탈출 기회” 경고성 메시지
Lee Jaemyeong
이재명 대통령 / 출처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연일 표명하며 시장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3일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인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느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보수 진영의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정책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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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근절, 청년의 피눈물을 막는 길인가?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일부 보수 언론과 경제계를 겨냥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불로소득을 얻겠다는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운 분들께 묻는다. 높은 주거비용으로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의 피눈물은 안 보이나”라며 직설적으로 반문했다.

그는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것은 아닌가”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다주택 투기 세력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청년층의 주거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의 연일 계속되는 부동산 관련 메시지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경우 시장에 미칠 파장에 주목하고 있다.

야권에서는 시대착오적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이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에 대한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 하시면 어떻겠나”라며 강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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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의견 결과

부동산 투기 근절, 청년의 피눈물을 막는 길인가?
공감한다 67% 공감하기 어렵다 33% (총 6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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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지간이 해라..내란이. 국민들한테. 피해 준것도 없는데 날마다 나라를. 들. 쑤시는거 아닌가…,
    대충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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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동산 투기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청년들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기득권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반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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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란을일어킨주범.비리덩어리이재명.과.믿에것들이나라를도륙.하며.잇는데.어떻게.내란이.종식대나.종북세력좌파너히놈들이.감옥.에.가야정리가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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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주택자 강력하게 세금으로 매운 맛을 보여줘야한다
    국힘괴 보수언론에 다주택자가 많은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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