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기피하는 시대에 굳이 최전방 자원”… ’77년’ 역사상 최초 기록에 ‘감동’ 2026.04.03 08: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핏줄로 시작된 해병으로서의 길이지만, 이 길의 멋진 완성은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 2일 해병대 신병 1327기 수료식장에서 울려 퍼진 김준영 이병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