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뭔데 내 아들한테 명령을”… 30년 전엔 상상도 못했다, 지휘관들도 ‘쩔쩔’ 2026.04.04 16: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한국 병사 엄마들이 부대 내 식사가 안 좋다는 이유로, 자기 아들이 훈련 중 다쳤다는 이유로 민원하고 항의한다고 하는데, 이는 충격적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