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천벌 받고 지옥 가길 ” .. 끝내 받지 못한 진심 어린 사과, 피해자들이 남긴 말 2026.03.27 05:30 작성자: 이재한 기자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 1970~80년대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인사들을 전기고문으로 쓰러뜨리던 사람이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문 기술자’라는 별칭으로 역사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