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마음의 문을 닫는 사람들” … ‘착한 사람’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2026.03.09 15:00 작성자: 박용민 기자 화를 잘 내지 않는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누군가 힘들다 하면 자기 일이 바빠도 전화를 받는다. 주변에서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