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천벌 받고 지옥 가길 ” .. 끝내 받지 못한 진심 어린 사과, 피해자들이 남긴 말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 1970~80년대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인사들을 전기고문으로 쓰러뜨리던 사람이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문 기술자’라는 별칭으로 역사에 …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 1970~80년대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인사들을 전기고문으로 쓰러뜨리던 사람이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문 기술자’라는 별칭으로 역사에 …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악행군대만의 문제 아니다사회 전반 개선 필요성 “죽을래?”, “미쳤냐?” 한국군 훈련소에서 오랫동안 일상처럼 들려왔던 말들이다. 2010년대 이후 국방부가 …
뇌물 따라 처벌 결정북한 체제 부패 실태공개 처형 교육까지 같은 한국 드라마를 봤지만, 한 사람은 730만원 뇌물로 풀려났고 다른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