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00만 원씩 내라”… 삼성전자 기술 들고 하이닉스로 이직하려던 직원들의 최후 2026.07.15 05:00 작성자: 박용민 기자 법원이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핵심 설계 인력 2명의 SK하이닉스 이직에 제동을 걸었다. 수원지방법원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지난 7월 9일, 삼성전자가 전 직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