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톤급 구축함 바다에 띄웠다”…北 사상 최대 전투함 ‘최현호’, 6월 취역 김정은 직접 지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북한이 사상 최대 수상전투함을 바다에 띄우며 한반도 해상 균형에 새로운 변수를 던졌다. 김정은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북한이 사상 최대 수상전투함을 바다에 띄우며 한반도 해상 균형에 새로운 변수를 던졌다. 김정은 …
북한이 ‘북한판 이지스함’으로 불리는 최현급 구축함 3번함 건조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월 말 촬영된 위성사진에는 남포조선소에서 대형 크레인과 해상 기중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