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돕는 돈을 주점에서 썼다”…통일부 보조금 4년간 6,000만원 부적정 집행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국민이 낸 세금이 탈북민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엉뚱한 곳으로 새어나가고 있다. 통일부가 민간 …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국민이 낸 세금이 탈북민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엉뚱한 곳으로 새어나가고 있다. 통일부가 민간 …
총살 공포에도 北 한류 열풍김정은 이름 부르고 욕까지70년 철권통치 체제 무너지나 “예전엔 입 밖에도 못 내던 장군님 이름을 그냥 부르고, …
‘북향민’ 명칭 공식화3.4만 명 중 18.8% 지지대북정책이 딜레마 통일부가 자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8.8%의 지지만 받은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3만4천여 탈북민 전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