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만 명 결국 제외됐다…택배·배달기사 최저임금 적용, ‘또 불발’
택배기사가 하루 종일 물건을 나르고, 배달기사가 빗속을 달려도 최저임금의 보호는 여전히 그 너머에 있다. 노동계 추산 약 870만 명에 달하는 …
택배기사가 하루 종일 물건을 나르고, 배달기사가 빗속을 달려도 최저임금의 보호는 여전히 그 너머에 있다. 노동계 추산 약 870만 명에 달하는 …
이재명 대통령 쿠팡 직접 겨냥야간노동 규제·과징금 강화 주문포괄임금제 착취 문제도 지적 이재명 대통령이 쿠팡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야간노동 과로사와 개인정보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