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충성했던 조종사가”… FBI 체포 순간, 미 국방부가 ‘배신감’ 공식 표명한 이유 2026.03.02 07: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24년 미 공군 조종사, FBI에 덜미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