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핵심 설계 인력 2명의 SK하이닉스 이직에 제동을 걸었다. 수원지방법원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지난 7월 9일, 삼성전자가 전 직원 A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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