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아무도 몰랐다”…2017년 포섭된 군무원, 2024년에야 적발 ‘보안 맹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가장 견고한 방패도 성문을 스스로 열어주는 사람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대한민국 해외 정보전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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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협력이 무기 거래를 넘어 국가 통제 시스템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이번엔 러시아의 내무 수장이 직접 평양을 찾았다.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