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징역 수준”… 북핵 위협 커지는데 ‘내 일 아냐’, 20대 남성들 ‘돌변’ 2026.02.24 09: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입영·대체복무 모두 거부 선언병역 제도 개편 논의 필요성안보 현실 vs 양심의 자유 충돌 23일 오전, 입영통지서를 받은 평화활동가 김민형(28) 씨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