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역사상 최대 크기” … 그토록 궁금했던 신형 SUV 등장에 ‘감탄’

댓글 7

📝 AI 요약 보기

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메르세데스-벤츠 GLC 전기차 공개
  • 첨단 기술과 지속 가능성 조화
  •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메르세데스-벤츠가 GLC 전기차를 발표했습니다.

  • 39.1인치 하이퍼스크린과 디지털 경험 제공
  • 최대 713km 주행 가능, 360kW 출력
  • 비건 패키지로 친환경 소재 활용
  •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메르세데스-벤츠는 대표 SUV인 GLC를 전기차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 GLC 모델입니다.

이번 모델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향상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벤츠 전동화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 39.1인치 하이퍼스크린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입니다.
  • 최고 사양은 360kW의 출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시 713km 주행이 가능합니다.
  • 친환경 소재 활용이 강화되었으며, 비건 패키지는 세계 최초로 인증받은 완성차 인테리어입니다.
  •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모델이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첫 전동화 GLC
벤츠
기존 GLC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가 대표 SUV인 GLC를 전기차로 새롭게 선보였다. 독일 뮌헨 IAA 모빌리티 2025에서 공개된 ‘더 올-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는 브랜드 첫 순수 전기 GLC 모델이다.

이번 신형은 39.1인치 하이퍼스크린을 비롯한 첨단 디지털 기술과 향상된 주행 성능을 갖추며 벤츠 전동화 전략의 상징적 이정표로 평가된다.

39인치 하이퍼스크린과 디지털 경험

벤츠
신형 GLC with EQ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LC EQ 테크놀로지의 실내는 ‘웰컴 홈’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가장 중심에 선 것은 벤츠 역사상 최대 크기의 MBUX 하이퍼스크린이다.

가로 약 99cm에 달하는 일체형 디스플레이는 1천 개 이상의 LED 백라이트와 지능형 디밍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볼 수 있도록 한다.

벤츠 측은 이 기술을 통해 주행 중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앰비언트 라이트와 송풍구 조명이 공조 장치에 반응하며 색이 바뀌는 연출은 탑승자에게 고급스러운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차분한 톤에서 강렬한 테마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고, 차량 내부 조명과 계기판까지 동기화돼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벤츠 전기차 GLC, 혁신인가 과시인가?

성능과 지속가능성의 조화

벤츠
신형 GLC 티저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LC는 기술과 효율을 모두 끌어올린 모델로 평가된다. 최고 사양인 ‘GLC 400 4매틱’은 360kW 출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713km(WLTP 기준)에 달한다.

94kWh 배터리는 10분 충전으로 최대 303km를 달릴 수 있으며, 800볼트 아키텍처 기반으로 충전 속도도 크게 개선됐다. 차량 배터리는 가정과 전력망에 전기를 공급하는 기능까지 지원한다.

주행 안전을 위한 원박스 브레이크 시스템은 회생제동과 마찰제동을 통합했고, 회생제동 성능은 최대 300kW에 이르며, 일상 주행 대부분에서 제동 에너지가 회수된다.

친환경 소재 활용도 강화됐다. 선택 사양인 ‘비건 패키지’는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완성차 인테리어다.

💡 MBUX 하이퍼스크린이란 무엇인가요?

MBUX 하이퍼스크린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디스플레이 시스템입니다.

  • 가로 약 99cm 크기의 일체형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천 개 이상의 LED 백라이트와 지능형 디밍 기술을 사용하여 주행 중 정보를 명확하게 제공합니다.
  • 이 시스템은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합니다.

벤츠 전동화 전략의 분수령

벤츠
신형 GLC with EQ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올라 칼레니우스 회장은 7일 열린 프리-나이트 행사에서 “이번 GLC 전기차는 단순한 신차가 아니라 브랜드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베스트셀러 모델의 전동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첨단 기술, MB.OS 운영체제까지 결합된 이 모델은 편안함과 효율성, 감각적인 주행 성능을 모두 담았다”고 말했다.

MB.OS는 초당 254조회 연산이 가능한 칩 기반의 운영체제로, 차량 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 보조, 충전 기능을 통합 제어한다.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며, 벤츠 측은 이를 두고 “운전자와 함께 학습하는 지능형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마케팅·세일즈 총괄 마티아스 가이젠은 현장에서 “어떤 파워트레인을 선택하든 고객은 이 차가 벤츠라는 확신을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형 GLC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전동화 시대 벤츠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7
공유

Copyright ⓒ 리포테라.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7

  1. 벤츠는 비싼고급차인데 새차가 종종 고장이 나고 보증기간이 짧고 고장시 수리기간이 오래걸려서 볼편하고 가성비 좋은 차는 아닙니다

    답글
  2. 전기차는 한 번 충전으로 더멀리달릴 수있고겨견고하면끝 ㅡㅡ가격무시 ㅡ비싼 차 탈 필요 없습니다

    답글
  3. 벤츠 비엠 두대를 이용하고 있는데
    첨엔 벤츠가 가장 좋은줄 알있었는데
    비엠을 타고 보니 비엠이 더 낫더라
    삼각별은 앞으로 거르기로 했다

    답글
  4. 중국산 배터리 아닌가요
    GLC. 컨버터블. 두가지가 있는데
    글쎄요 다음에는 다른 회사로 생각중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