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공무원 해도 못 가는데”… 하루아침에 ‘억대 연봉’ 꿰찬 그들의 정체 2026.03.03 14:52 작성자: 이재한 기자 “73세 영화배우가 갑자기 차관급?”연봉 1억 넘는 ‘이 자리’ 시끌 지난 2일 명계남(73)씨가 황해도지사로 임명됐다. 영화배우 출신인 명씨는 연세대 신학과를 중퇴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