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찜했다”… 자국산만 쓰겠다던 美, 한국 기업이 싹 쓸어가자 ‘술렁’ 2026.03.11 13:07 작성자: 권용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8068억 투입창원 SMR 전용 공장 신축美 프로젝트 주기기 핵심 파트너 한국 원전산업이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개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