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한 번에 목숨이 걸린다” … 김정은 체제의 ‘공포 권력 코드’ 2026.03.30 10:30 작성자: 정지은 기자 박수를 잘못 쳤다는 이유로 처형될 수 있는 나라. 이것이 2026년 현재 북한의 현실이다. 지난 3월 22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