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100m에 사이버 룸살롱 버젓이”…국가 인정 유해시설, 법이 막지 못했다 2026.04.26 12:30 작성자: 이재한 기자 BJ·사이버렉카 등 세무조사 착수…유해콘텐츠 정조준 / 연합뉴스 학교 앞 200m,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가 성인 방송 스튜디오의 무대가 됐다. 서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