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일가 “정말 끝났습니다”… ‘3.1조’ 규모 매각, 5년 만에 ‘마침표’ 찍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지분 1500만주(0.25%)를 약 3조1000억원 규모로 블록딜 매각하며, 5년간 이어진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9일 거래가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전자 지분 1500만주(0.25%)를 약 3조1000억원 규모로 블록딜 매각하며, 5년간 이어진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9일 거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