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뺐다지만 충돌은 불가피?”…황대헌 vs 린샤오쥔, 8년 악연 끊을 운명의 날
10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빙판 위에서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악연’이 재회한다. 황대헌(한국)과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의 남자 1000m 예선 격돌이 …
10일,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빙판 위에서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악연’이 재회한다. 황대헌(한국)과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의 남자 1000m 예선 격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