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이 10년 기다렸다”…12억 쏟아부은 ‘이 종목’ 드디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가 역사를 새로 썼다. 김상겸(37·하이원)과 유승은(18·성복고)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단일 올림픽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노보드가 역사를 새로 썼다. 김상겸(37·하이원)과 유승은(18·성복고)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단일 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