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 시대’ 개막…개인정보 유출 기업 “이제 생존이 걸렸다”
올해 상반기에만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432건 접수됐다. 이미 지난해 연간 신고 건수(447건)에 육박한 수치다. KT·티빙·예스24·GS리테일·넷마블·따릉이까지, 통신부터 공공 서비스까지 국민 생활 …
올해 상반기에만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432건 접수됐다. 이미 지난해 연간 신고 건수(447건)에 육박한 수치다. KT·티빙·예스24·GS리테일·넷마블·따릉이까지, 통신부터 공공 서비스까지 국민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