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천무 구매 고민 중
그런데 여론은 “절대 반대”
누리꾼들 분노 폭발한 이유

한국이 세계 5위 군사강국으로 올라선 2026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례적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프랑스군이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고갈된 다연장로켓 전력을 긴급 보충하기 위해 한국의 K239 천무와 인도의 피나카를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무기를 팔아야 할 한국과 인도의 누리꾼들이 “굳이 프랑스에 팔 필요가 있느냐”며 부정적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통상 방산업계에서 선진국 시장 진출은 ‘기술력 인증’으로 통한다. 특히 세계 2위 무기 수출국인 프랑스에 무기를 파는 것은 명함에 금박을 입히는 일이다.

하지만 온라인 여론은 정반대다. “유럽은 유럽산 무기로 무장하자”며 한국 무기 수출을 노골적으로 방해하던 마크롱 정부가, 정작 급하니까 손 내미는 이중성에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K239 천무는 이미 UAE·사우디·폴란드·노르웨이 등에 수출되며 검증된 무기체계다. 지난해 12월 태국-캄보디아 분쟁에서 태국 공군의 T-50TH가 인상적인 전과를 올린 것처럼, 한국산 무기는 실전에서 성능을 입증해왔다.
GFP 2026 평가에서 한국은 0.1642점으로 세계 5위, 프랑스(6위·0.1798점)보다 높은 군사력을 기록 중이다. 자행포 3위, 견인포 2위의 화력 강국답게 다연장로켓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체코 원전 방해한 나라에 왜 팔아야 하나”

한국 누리꾼들은 “프랑스는 체코 원전 사업에서 로비로 한국을 압박했고, TGV 도입 당시 약속한 기술이전을 거부한 전력이 있다”며 반대 의견을 밝혔다.
인도 누리꾼은 “인도는 프랑스 무기를 300억 달러어치 구매했는데, 피나카는 고작 3000만 달러에 불과하다. 이건 그저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프랑스가 필요로 하는 물량은 고작 10여 문에 불과하다. 전력 공백 메우기용 소량 구매에 기술 유출 리스크까지 감수할 이유가 없다는 계산이다.
말레이시아 악몽, 인도와의 ‘프랑스 연대’

2023년 말레이시아 경전투기 사업은 한국과 인도 모두에게 트라우마다. 당시 인도는 테자스 전투기가 확정된 것처럼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최종 승자는 FA-50이었다.
격분한 인도 누리꾼이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원색적으로 비난하자, 말레이시아 정부가 직접 경고성 발표를 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양국 여론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프랑스는 믿을 수 없는 거래 상대라는 공통 인식이 형성된 것이다.
무기 거래는 단순한 상거래가 아니다

인도 누리꾼 일부는 “피나카가 프랑스를 거쳐 우크라이나로 흘러가면 최대 우방 러시아를 돕지 못한다”며 수출 자체를 반대한다. 이는 무기 거래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외교·안보 전략의 연장선임을 보여준다.
한국 입장에서도 프랑스가 천무를 사들여 기술을 분석하거나, 향후 경쟁 시장에서 ‘프랑스군도 쓰는 피나카’를 앞세워 인도를 밀어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GFP 평가에서 한국이 프랑스를 제치고 5위에 오른 것은 휴전국이라는 특수 환경 속 지속적 군사투자의 결과다. 예비군 전력 세계 3위, 누적된 무기체계 규모가 뒷받침된 ‘실전 가능한 군사력’이다.
K239 천무가 프랑스 시장에 진입한다면 상징성은 크지만, 누리꾼들이 제기하는 ‘신뢰할 수 없는 파트너’라는 우려 역시 방산 외교에서 무시할 수 없는 변수다.
프랑스의 선택이 단순히 성능 비교를 넘어, 향후 한국 방산의 유럽 진출 전략 전체를 좌우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넌 생각을 안하고 유튜브 보고 기사쓰냐?
방산 기술은 프랑스가 더 좋아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수출하고 천무 기술 역설계하면 뻔히 티나는데 잃는게 더 많은 짓을 하냐?
그러면서 프랑스핵있어도우리못이기죠
장비를 우크라이나로 밀어 넣어 전쟁에 끌어 들이고 러시아와 척을 지게 하려는게 목표인듯 합니다
러시아가 이미 무기 공급을 언론을 통해 이야기 했습니다
지x들 하지마라,x도모르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