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두고 외교적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026년 4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 대통령이 시점과 내용이 맞지 않는 영상을 근거로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판한 뒤 이스라엘 외교부가 공식 반박에 나선 상황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얻을 것이 없는 외교적 참사”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 대통령이 자주 쓰는 “사실이라면 문제다”라는 표현을 두고, 사인이 명예훼손 고소를 피하려고 덧붙이는 전제조건의 화법이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은 국내 정치용 방어적 표현이 아니라 외교적 파장을 고려한 책임 있는 언어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대통령의 오류를 점검하고 메시지의 전략적 의미를 고민할 인력을 세금으로 고용하는 이유는 그만큼 한 문장, 한 단어가 국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의 전개 과정을 점검해 외교적 결례를 바로잡고, 대통령의 온라인 소통 방식을 전반적으로 재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공방은 대외 현안과 관련한 대통령 발언의 정확성과 표현 수위가 외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본인은/ 남 비판 할때가 아닌것 같은데~
누군가는 지적했어야 했다.
젓가락 쭌썩을놈 아직도 깜빵 안갔나~~ 곧 갈끼다
개뿔 정계를 떠나야할
0순위 ㅡ깐쪽이 한똥후니
1순위 ㅡ젓가락 이쭌썩이
너나잘해!
젓가락…니가 뭘 알어~~?
젓가락…걍 꺼져라~~~
젓가락…니가 뭘 알어~~?
젓가락…걍 꺼져라~~~
찢죄명이 위기감 느끼게 하는 사람. 한동훈, 이준석.
더불어범죄당과ㅈ개딸들이 죽자고 깍아내리는데 이런 저급한 짓거리 안통한다. 감옥간다면 이준석보다 찢죄명이가 먼저다
준석아 너나 잘하세요
중국.부칸앞잡이.
찍ᆢ
찍찍거리고 다니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