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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 선물에 감동
- 황금빛 동맹 상징, 신라 금관 모형 제작
- 김진배 장인의 40년 경험이 빛난 작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방문 중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 이 선물은 40년 경력의 금속공예 장인이 제작한 신라 금관 모형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보고 박물관에 전시하라고 지시했다.
- 이번 회담은 한미 관계의 상징성을 잘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성 어린 선물을 받았다. 이 선물은 경북 경주에서 활동하는 김진배 장인이 40년 기술을 쏟아 제작한 신라 금관 모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으며, 박물관에 전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 한미 정상회담은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공식 환영식으로 시작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황금빛 넥타이를 착용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받고,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로 받았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금관을 보고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진배 장인은 정부의 의뢰로 20일간 금관을 제작했다.
- 회담 후 오찬과 만찬이 이어졌으며, 이는 한미 관계의 현주소를 잘 나타낸다.
“절대 잊지 않겠다”
대통령의 정성, 40년 장인의 선물
트럼프도 놀란 ‘금빛’ 한-미 동맹

한국에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한 선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통령이 직접 준비한 이 선물은 국내 금속공예 장인이 40년 기술을 담아 제작한 작품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보고 수행원에게 “박물관 맨 앞줄에 전시하라”고 지시했다.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은 64일 만의 재회였다. 공식 환영식은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진행됐고, 이 대통령은 황금빛 넥타이를 착용해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대통령실은 이 넥타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 제작했고, 황금빛 한미동맹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공식 환영, ‘황금빛 동맹’으로 물들다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은 오후 2시 12분, 취타대의 선도 아래 박물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그보다 앞서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명록에 “아름다운 회담의 시작”이라고 적었다.
환영식에서는 한미 양국 의장대 사열이 이어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중 처음으로 우리나라 최고 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름답고 특별한 선물”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훈장을 직접 목에 걸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천마총 금관’ 모형을 전달했다. 이 금관은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대통령실은 “신라의 정신과 한미동맹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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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한 천마총 금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특별한 선물”이라며 만족을 표시했고, 수행원에게 “잘 챙겨 박물관에 전시하라”고 말했다.
금관 만든 장인, “40년 경험 쏟아 부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신라 금관 모형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신라 금관 모형은 한국의 역사와 한미 동맹의 상징성을 담고 있습니다.
- 이 금관은 김진배 장인이 40년의 금속공예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 신라 금관은 한국의 고대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중요한 유산입니다.
금관을 제작한 김진배(63) 씨는 경북 경주에서 금속공예를 40년 넘게 이어온 장인이다. 김 씨는 하동민속공예촌에서 삼성방을 운영 중이며, 이번 작품은 정부 의뢰로 20일간 제작됐다.
김 씨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금관을 전달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적부터 금속공예 명장이었던 부친 고 김인태 씨에게 기술을 배웠고, 현재는 아들 김준연 씨와 함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천마총 금관은 현존 신라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형태로 알려져 있으며, 제작에는 고도의 정밀 작업이 필요하다. 김 씨는 “작업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가족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오찬·전시·만찬까지… 트럼프 맞춤 환대
정상회담은 공식 환영식 직후 87분간 오찬을 겸해 진행됐다. 오찬 메뉴는 국내 제철 식재료와 미국산 갈비 등을 활용한 퓨전 한식으로 구성됐으며, 디저트에는 ‘PEACE!’ 문구가 새겨진 감귤과 금 장식 브라우니가 제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굿즈’ 전시도 마련됐다. 마가(MAGA) 모자, 한글 번역 성경, 부부의 저서 등이 포함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사진 촬영을 지시하며 관심을 보였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부부의 저서 번역본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저녁에는 APEC 정상들과의 만찬이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국가 간 연대를 위하여”라는 건배사를 제안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이번 방문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금관 선물에 대해선 “탁월한 예술 작품이었다”고 극찬했다.
만찬 메뉴에는 영월 오골계, 송이버섯, 트러플 만두 등 고급 식재료가 포함됐고, 트럼프 대통령 아들이 운영하는 와이너리의 와인이 만찬주로 제공됐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미국 간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훌륭하다”고 응답했다. 정치적 상징과 실용적 외교가 결합된 이번 회담은 한미 관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문화 알리는좋은방식
경제와 외교의 감각적 정치입니다. 최고~
훌륭합니다. 준비도 잘 하시고 애쓰셨습니다. 믿음이 갑니다!!
아주 잘 헸습니다.
한국의 전통과 우리 국민의 문화 수준을 전달한 것으로….. 최고 입니다.
전통과 우리 국민의 문화 수준을 전달한 것으로…..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