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수급률 54%로 급증
기초연금 선정 70% 기준 재검토 필요성 제기
기준 중위소득 전환 방안 부상

기초연금 지급 대상을 현행 소득 하위 70%에서 기준 중위소득 기준으로 점진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권성오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은 30일 재정포럼 12월호를 통해 기초연금 지급 대상 및 급여 적정성에 대한 전면 재평가를 제안했다.
만 65세 이상 인구 대비 국민연금 수급자 비율이 2007년 19.8%에서 2024년 54.4%로 급증하면서 기초연금 제도 도입 당시의 전제 조건이 크게 달라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노인 빈곤율은 2011년 46.5%에서 2023년 38.2%로 8.3%포인트 개선됐다.
2024년 기준 국민연금 가입률은 73.9%에 달하며, 65세 이상 어르신 중 51.2%가 국민연금을 수령하고 있다. 제도 도입 당시보다 국민연금 수급률이 34.6%포인트나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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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대상, 축소해야 할까?
소득인정액 100만원 이상, 기초연금 인하 필요

보고서는 소득 인정액이 0원인 수급자의 평균 총소득이 100만원 미만으로 기준 중위소득의 50% 및 최저생계비에 미달하지만, 소득인정액 100만원 수급자는 이를 초과한다고 지적했다.
소득인정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기초연금액 인하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2월 기초연금 수급자 선정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설정한 뒤 점진적으로 50% 이하로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이 1인 가구 239만2013원인 점을 고려하면, 현행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인 228만원은 중위소득 95% 수준에 해당한다.
26조원 예산에 600만명 이해관계…국민 공감대 우선

권 연구위원은 70%의 목표 수급률 유지가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인 빈곤 완화라는 정책 목표를 고려할 때 기초연금 지급 대상 범위가 비교적 넓은 수준이라는 평가다.
다만 600만명이 수급하는 기초연금은 국민 다수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제도 개편을 위해서는 국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5년 기초연금 예산은 약 26조원 규모로, 제도 전환 시 상당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국민연금연구원도 올해 8월 기초연금 선정기준 기존 모형 분석 연구에 착수했다. 기존 산출 방식의 오류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제도 개편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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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그러면그렇치~
민생지원금주고나니까 돈다떨어지니 니제연금손볼차례?
재명이는 쇼하고 다니지말고 부동산 경제 먼저 잡아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제정이 화수분은 아닌 것 아닌가? 방향성은 보편복지로 가야하므로 금액을 축소하고 꼭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은 늘려야 한다고 본다
개인의 노후를 국가가 전부다 책임 질수 없음
개인도 본인의 노후를 위해 노력해야
돈이란 벌기는 힘들고 쓰기는
쉽다고 했다.
그저 정치놀음에 헛돈을
낭비하면서 부끄러운줄
모른다
제발 국민을 위한 답시고
잘돌아가는 복지는 이정도
선에서 끝내라
기초연금 65세 이상 다 주어야 한다.
다른걸줄일생각을해야지요자기들맘되로쓰면서요
개똥같은 소리들 그만해라
기초연금 없애라
다른 소득 하나도 없고 오직 국민연금 160만원 받
는데 기초연금 못받고있음
다른소득은 많은데 국민연금 70만원 받은다고 기초연금
받는다~~ 이게 공평한 배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