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 여태껏 몰랐던 그들의 깜짝 놀랄만한 반전 과거

팬들도 잘 몰랐던
스타들의 과거 이야기
이 정도일 줄
사진 = 이무송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계는 우리가 평소에 보던 모습과는 반전으로 다양한 배경과 재능을 가진 인물들로 가득하다. 특히, 고학력을 소유한 스타들의 이야기는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그렇다면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스타들 중, 의외의 학력을 가진 인물들은 누가 있을까. 서울대 치대를 다니다가 중퇴한 가수 출신 배우 김정훈,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의 이야기는 이미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스포츠에서 연기까지, 마동석

이 정도일 줄
사진 = 마동석 (개인 SNS)

마동석은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체육학과 출신으로, 고등학교 시절 미국 유학을 선택했다. 이후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배우의 길로 들어서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항상 강인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마동석. 그의 외모와 연기를 통해 주로 격투나 액션 장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그에게 쎈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유학파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 정도일 줄
사진 = 마동석 (개인 SNS)

미국의 콜롬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 출신이라고 밝혀진 마동석은, 유학 생활 중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했다는 이력까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배경은 그가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액션 연기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며,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를 증명해내고 있다.

법 배우다 배우의 길로 들어선 배우 박성웅

이 정도일 줄
사진 = 박성웅 (개인 SNS)

박성웅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사법고시 준비까지 했던 이력이 있다. 그러나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이 그를 대학로로 이끌었고, 결국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이러한 배경은 그의 연기에 깊이와 신뢰감을 더한다.

과거 박성웅은 한 방송에서 과거 학력 위조 논란이 사회적 이슈가 되던 시기, 자신도 루머의 대상이 되어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 정도일 줄
사진 = 박성웅 (개인 SNS)

그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옛날에 학력 위조 논란이 있을 때, 자꾸 나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졸업장과 졸업 사진을 모두 보여주며 해명했다”고 회상했다.

심지어 소속사 대표마저 “성웅아, 너 정말 졸업한 거 맞지?”라며 물어볼 정도로, 그의 학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해 주위 사람들을 웃음짓게 했다.

뉴욕대 경영학 전공, 이서진의 다채로운 매력

이 정도일 줄
사진 = 이서진 (개인 SNS)

이서진은 뉴욕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남다른 사업 수완과 영어 실력은 그의 글로벌한 교육 배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연예계에서는 이서진이 1등 금수저 집안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금융계의 명망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조부가 제일은행과 서울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했으며, 아버지 역시 안흥상호신용금고의 이사장으로 활약한 금융인이다.

이 정도일 줄
사진 = 이서진 (개인 SNS)

이처럼 두터운 금융계 배경을 가진 가문에서 자란 이서진은 원래 연기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그는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해야 했다.

연출에 대한 꿈은 일단 접어두고, 경영학 공부에 집중했던 이서진이지만,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결국 MBA 과정을 중단하고 귀국한 그는 군 제대 후 연극 극단에서 연기 훈련을 받고, 성우학원에도 다니며 배우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했다.

이서진의 이러한 여정은 그가 금수저 출신이라는 배경을 넘어, 자신의 길을 걸으며, 금수저라는 타이틀을 넘어선 진정한 자기 실현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과 의학 사이, 이무송의 놀라운 경력

이 정도일 줄
사진 = 이무송, 노사연 부부 (온라인 커뮤니티)

이무송은 포근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앤드 제퍼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놀라운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까지 취득하며 학문적 역량을 갖춘 모습도 인상적이다.

이무송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서 앨범을 발매한 후 다시 학업에 전념하려 했으나, ‘사는 게 뭔지’라는 곡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계획했던 공부를 이어가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1983년 ‘제7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어금니와 송곳니들’이라는 팀의 일원으로 뮤지션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무송은, 대표곡 ‘사는 게 뭔지’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그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정도일 줄
사진 = 이무송, 노사연 부부 (온라인 커뮤니티)

뮤지션으로서의 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을 설득해야 했던 이무송은 “의사는 사람의 몸을 고치지만, 뮤지션은 사람의 마음을 고친다”라는 말로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밝혔다. 이 말은 그가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신념을 잘 드러냈다.

그동안 잘 몰랐던 스타들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다들 꿈을 향해 달려왔구나, 정말 대단하다” “이무송님은 의과대학 출신인 거 처음 알았네요, 정말 브레인이었군요” “와, 진짜 뭘 해도 될 사람들은 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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