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은 ‘쑥대밭’인데 “미안해서 어쩌나” … 16개월째 이어지는 ‘세대 역전’에 노년층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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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취업자 2896만 7000명
  • 제조·건설업 고용 감소
  • 청년층 고용률 하락 지속

지난 8월 우리나라의 취업자 수가 증가했지만, 산업별·연령별 고용 구조에는 불균형이 존재합니다.

  • 취업자는 전년 대비 16만 6000명 증가
  • 제조업과 건설업은 고용 감소
  • 청년층 취업률 16개월 연속 하락

8월 고용 동향에서 전체 취업자 수는 증가했으나, 산업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의 장기적인 고용 침체가 두드러졌으며, 청년층의 고용률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각각 6만 1000명, 13만 2000명 감소
  • 청년층 고용률은 45.1%로 전년 대비 1.6%p 하락
  • 60세 이상 고령층은 고용 증가
  • 전체 고용률은 63.3%로 소폭 상승
취업자 증가세 석 달째 이어져
제조·건설업은 장기 침체 국면
청년층 고용률 16개월째 하락
건설업
8월 고용동향 / 출처 = 연합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지난 8월 우리나라 취업자는 2896만 7000명으로 집계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만 6000명이 늘어 3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겉보기 성적과 달리 산업별·연령별 고용 구조는 극명하게 갈렸다. 특히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고 청년층 취업률은 1년 4개월 연속 하락하며 노동시장 불균형이 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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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률 하락, 정부 대책 부재가 원인인가?

건설·제조업 장기 침체 그림자

8월 고용동향 / 출처 = 연합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5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30만 4000명), 교육서비스업(4만 8000명), 부동산업(4만명) 등에서는 뚜렷한 증가세가 이어졌다.

반면 건설업은 13만 2000명 줄며 16개월째 내리막을 걸었고, 제조업도 14개월 연속 감소해 6만 1000명이 사라졌다. 농림어업 역시 13만 8000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건설업 침체의 원인으로 내수 경기 둔화와 프로젝트 지연을, 제조업 부진 배경에는 해외 관세 악재와 수출 위축을 꼽았다. 국내외 여건 모두 단기간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왜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이 감소했나요?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 감소는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 건설업은 내수 경기 둔화와 프로젝트 지연으로 침체되었습니다.
  • 제조업은 해외 관세 문제와 수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러한 경제적 환경은 단기간에 회복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60대 고용 확대, 청년층은 깊은 추락

8월 고용동향 / 출처 = 연합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령층이 40만 1000명 늘어 고용을 지탱했으며, 30대 역시 9만 6000명 증가했다. 그러나 20대는 19만 5000명 감소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었고, 40대(7만 3000명), 50대(3만 8000명)도 일자리가 줄었다.

청년층 고용률(15~29세)은 45.1%로 전년 대비 1.6%포인트 떨어졌다. 하락세는 16개월째 이어지고 있으며, 낙폭은 올해 들어 가장 컸다.

통계청 공미숙 사회통계국장은 “기업들이 경력직과 수시 채용을 선호하면서 청년층에게 불리한 흐름이 굳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고용률 소폭 상승, 그러나 불안한 기류

8월 고용동향 / 출처 = 연합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전체 고용률은 63.3%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 올랐다. OECD 기준(15~64세) 고용률도 같은 폭으로 상승해 69.9%를 기록했다. 하지만 실업자는 59만 2000명으로 2만 8000명 늘었고, 실업률은 2.0%로 소폭 올랐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622만명으로 9000명 증가했으며, 그중 ‘쉬었음’으로 분류된 인구는 264만 1000명으로, 7만 3000명 늘며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 특히 30대 쉬었음 인구는 32만 8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8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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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들이 들어갈 일자리가 없다
    나이먹은 노인과 외국인들이 값싼 인건비로 후려치는 일지니 말곤 없는데
    젊은 청년들이 취업을 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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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게나라냐 동네 양아치수준이다 그냥 돈만주면다된다는시고방식이 동네양아치수준이다 국민을 개.돼지로아는 뚜렷한 동네양ㅈ아치수준이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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