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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 매달 15만 원의 지역화폐가 24만 명에게 지급됩니다.
- 먹거리 복지 및 농업 안전망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인구 감소 위기의 농어촌에 기본소득 및 복지 확충을 추진합니다.
- 농어촌 주민 24만 명에게 매달 15만 원의 지역화폐 지급
- 먹거리 복지 강화로 직장인 및 대학생 식비 지원 확대
- 농업 안전망 및 스마트 농업 전환 사업 추진
정부는 인구 감소로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소득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첫발
월 15만원 현금 지원

정부가 인구 감소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농어촌에 ‘기본소득’이라는 실험을 내년부터 시작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농어촌 기본소득이 2026년 예산안에 반영되면서, 6개 군 주민 24만 명이 매달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농촌 소득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소멸 대응책으로

2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농어촌 관련 예산은 총 11조5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1조4000억 원 늘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다.
정부는 공모 절차를 통해 인구 감소 지역 6개 군을 선정하고, 주민 24만 명에게 월 15만 원을 지급한다. 예산은 1703억 원이며 국비·도비·군비가 각각 40%, 30%, 30%씩 부담한다.
지급은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이뤄져, 해당 지역 상권에 직접적인 소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고령화로 공동체 유지가 힘든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적 실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서 지급되는 ‘지역화폐’란 무엇인가요?
‘지역화폐’는 특정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화폐 형태로, 해당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발행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 제한: 발행된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여 지역 경제 순환을 촉진합니다.
- 목적: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소비를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 형태: 종이 쿠폰, 카드,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 끼 지원’으로 먹거리 복지 강화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외에도 먹거리 지원 정책을 크게 늘렸다.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사업이 신설돼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4000여 명에게 월 4만 원 상당의 식비가 지원된다.
점심시간 결제액의 일부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지역 외식업 경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생에게 제공되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확대된다. 지원 규모는 450만 명에서 540만 명으로 늘고, 학교 수도 201개교에서 240개교로 확대된다.
정부는 대학 구내식당뿐 아니라 산업단지 노동자까지 대상에 포함시켜 쌀 소비 촉진과 생활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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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경제 살릴 묘수인가?
농업 안전망·스마트 전환도 속도

농가 소득 안전망도 강화된다. 평년 수입의 최대 85%를 보장하는 수입안정보험은 배추, 감귤 등 5개 품목을 추가해 14종으로 늘린다.
또 수급 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는 신규 직불금이 지원되고, 민간 미곡종합처리장의 벼 매입자금은 1조3000억 원에서 1조4000억 원으로 확대된다.
환경 개선과 미래 농업 투자도 눈에 띈다. 생활·영농 쓰레기와 해양 폐기물 처리에 1000억 원을 투입하는 ‘국토 대청소 사업’, 농업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협업 로봇 개발, 스마트팜 펀드 신설 등이 대표적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당시 “국가가 먹거리를 책임지고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예산안은 그 약속을 제도적 틀 안에 담아낸 첫 시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개돼지쿠폰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대장동저수지돈 반에반만 풀어도 충분할건데 구태여 세금으로 ㅠㅠ
표밭 다지는 세금이네. 나중 누가 메꾸려나
그 빚은 누가 갚을건데?니가 갚을거냐?
상주같은 지방 상권 소상들 좀 나아지겠네
소상공인 세금 무지 뜯어간다
현금살포는 가장손쉬운 민심얻기방법이지만 가장 비효율적인 혈세낭비다. 미래세대에 빚만 남기고 떠나는 정권은 반드시 기억해야한다
이재명이 월급으로 주라고 하세요…
누구돈으로?
홀랑벗고 줘라.
아!!언제나 전국민으로 확대될 수 있을까?아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