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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가 미끼문자 주의보 발령
-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 예정
- 개인정보 탈취 주의 필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스팸 문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미끼문자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 문자 클릭 시 개인정보 탈취 위험이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앞두고 스팸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방통위는 이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스팸 문자는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방통위는 통신사 및 카카오와 협력해 경고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소비쿠폰 사용처는 지역생협 매장으로 확대됩니다.
-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0만원 지급 예정입니다.
소비쿠폰 앞둔 미끼문자 주의
방통위 스팸 피해 경고 발령
쿠폰 사용처 확대도 발표 예정

국민의 관심이 쏠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앞두고 불법 스팸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4일, 소비쿠폰 지급을 사칭해 도박 사이트나 악성 프로그램으로 유도하는 이른바 ‘미끼문자’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로 ‘쿠폰 도착 안내’나 ‘지원금 추가 지급’ 같은 문구로 현혹한 뒤 링크를 누르게 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방통위는 출처가 불명확한 메시지 속 인터넷주소를 클릭하거나 모르는 번호의 전화를 받지 말라고 당부했다.
방통위, 스팸 피해 경고 강화
방통위에 따르면 확인되지 않은 문자를 클릭할 경우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탈취되고, 원격 제어 프로그램이 설치돼 무단 송금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방통위는 이동통신 3사와 카카오와 협력해 경고 문자 발송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단말기 제조사에는 지능형 스팸 필터링 기능을 보강해달라고 요청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다면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 붙여 넣어 정상 여부를 확인하거나, 간편신고 앱을 통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 미끼문자는 무엇이고 어떻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나요?
미끼문자는 소비쿠폰 지급을 사칭하여 도박 사이트나 악성 프로그램으로 유도하는 스팸 메시지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가 탈취될 수 있습니다.
- 출처 불명확한 메시지의 링크를 클릭하지 않습니다.
- 모르는 번호로부터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의심스러운 문자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이나 간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합니다.
2차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
한편 행정안전부는 같은 날, 오는 22일부터 지급될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제는 연 매출액 30억원을 넘는 지역생협 매장에서도 쿠폰을 쓸 수 있으며, 한살림, 두레, 아이쿱 같은 협동조합 매장이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세표준, 금융소득 기준에 따라 일부 고액 자산가는 제외된다. 구체적인 지급 기준은 오는 10일 행안부가 발표할 예정이다.
10만원 짜리 카드 또 만들 수 밖에 없었었나 카드 총금액이 수억이 넘을텐데 기존 카드에 입히면 될 터인데 기술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