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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 본격화
- 총 6891억 원 투입, 통행 시간 절반 감소 예상
- 화성 내부 순환망 완성으로 교통 혁신 기대
화성특례시는 내부 순환도로망 구축을 통해 교통 혁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사업, KDI PIMAC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
- 통행 시간이 약 50분에서 26분으로 감소 예상
- 발안~남양 고속화도로도 차질 없이 진행 중
- 화성 내 이동 시간 30분 이하 목표
화성특례시는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및 발안~남양 구간을 포함한 내부 순환도로망 구축을 통해 교통 혁신을 실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도시의 동서남북 주요 신도시를 빠르게 연결하여,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매송~동탄 고속화도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KDI PIMAC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고 본격 추진 중입니다. 이 도로는 통행 시간을 절반으로 줄여 도시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 발안~남양 고속화도로는 이미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으며,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남북축의 교통을 개선하여 지역 간 이동 소요 시간을 크게 줄일 것입니다.
- 정명근 화성시장은 내부 순환망을 통해 화성 내 어디든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교통 혁신이 머지않아 실현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본궤도
내부 순환망 완성 단계 돌입
화성 교통 혁신 초읽기

화성특례시의 숙원 사업인 내부 순환도로망이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총 689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화성 동서 간 교통을 잇는 핵심 축으로, 개통 시 통행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고 광역 교통망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교통 혁신의 시작
이번에 승인된 매송~동탄 고속화도로는 매송면 원평리에서 동탄 반정동까지 이어지는 연장 10.63km, 왕복 4차로 구간이다.
사업은 2020년 4월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된 이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타당성과 투자 방식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절차를 거쳤다.
도로가 완공되면 매송에서 동탄까지의 이동 시간이 약 50분에서 26분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기존 간선도로의 혼잡 완화뿐 아니라 동서 간 연결성을 강화해 도시 전역의 균형 발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봉담3지구, 효행지구, 진안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과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 수요를 흡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란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추진되었나요?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은 화성특례시의 내부 순환도로망 구축을 목표로 한 민간 주도 도로 건설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의 주요 목표는 화성 동서 간의 교통 연결성을 강화하고, 도시 전역의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 사업 제안: 2020년 4월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됨
- 적격성 조사: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MAC)에서 민자 적격성 통과
- 타당성 검토: 2022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타당성과 투자 방식의 적정성 검토
- 총 투자 비용: 6891억원
- 도로 연장 및 차로: 매송면 원평리에서 동탄 반정동까지 10.63km, 왕복 4차로
도로가 완공되면 이동 시간이 약 50분
발안~남양 구간도 속도…순환망 현실화
화성시는 남북축의 핵심인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 노선은 총연장 15.36km로, 향남읍에서 남양읍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 전용도로다. 총사업비 4463억원 가운데 민자 3817억원이 투입된다.
이미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으며, 2026년 착공해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통 시 향남과 남양에서 안산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40분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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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내부도로, 6891억 투입할 가치가 있나?
“30분 이동 시대, 한 걸음 더”
정명근 화성시장은 “발안~남양, 화성~오산, 매송~동탄 고속화도로까지 연이어 타당성을 확보했다”며 “동서남북 주요 신도시를 빠르게 연결하는 내부 순환망을 통해 관내 어디든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를 바탕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 공고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빠르면 2028년 말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성 내부 순환도로망의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교통 혁신의 시계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
찬성한다
얼렁 얼렁 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