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메모리 성과급 기본급 100% 확정
SK하이닉스는 영업익 10% 파격 제도
양사 성과급 체계 차이가 실적 격차 증폭

삼성전자는 22일 올 하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 지급률을 공지했다. 메모리사업부는 100%의 TAI를 받게 됐는데, 상반기 25%에서 4배 상승한 수치다.
증권가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의 하반기 영업이익이 23조원 이상으로 상반기 6조3500억원 대비 3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성과급 인상은 하반기 HBM 공급 고객사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범용 D램 가격 상승이 주효했다.
메모리사업부 외 DS부문 내에서는 반도체연구소 100%,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는 각각 25%를 받는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모바일경험(MX) 사업부가 갤럭시 Z 폴드·플립 7 판매 호조로 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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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산정 방식, 뭐가 더 중요할까?
SK하이닉스의 파격적 선택, 영업이익 10% 성과급
같은 시기 SK하이닉스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9월 노사 합의를 통해 성과급 재원을 ‘영업이익 10%’로 명시하고 상한선 기준을 완전히 폐지했다.
2024년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23조4673억원으로 삼성전자 전체(32조7260억원)의 71% 수준이지만, 메모리 단독으로는 삼성을 역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직원 수로 나누면 1인당 수천만 원의 성과급이 계산된다.
반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EVA(경제적부가가치)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훨씬 적은 수준의 OPI(초과이익성과급)를 지급한 것으로 추산된다.
투명성 vs 기업비밀, 성과급 체계의 근본 차이
양사의 성과급 격차는 단순 실적 차이를 넘어 체계의 차이에서 비롯됐다.
삼성전자가 고수 중인 EVA 방식은 영업이익에서 법인세와 향후 투자금액 등을 뺀 순수 이익을 의미하는데, 직원들이 산정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없다는 점에서 ‘깜깜이 성과급’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반면 SK하이닉스는 2021년 직원들의 투명성 요구를 수용하며, 성과급 산정 기준을 EVA에서 영업이익으로 전환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설비투자 규모가 크다 보니 EVA 방식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직원 사기와 인재 유출 방지 차원에서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5년 전망, 격차는 더 벌어질까
증권가는 SK하이닉스의 2025년 영업이익을 72조원 이상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업이익 10% 기준을 적용하면 직원 1인당 2억5000만원 수준의 성과급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도 2025년 8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되지만, 현행 EVA 방식을 유지한다면 성과급 격차는 더욱 벌어질 수밖에 없다.
삼성 초기업노조는 지난 9월 경영진에 공문을 보내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 10% 성과급을 확정했는데 삼성전자는 여전히 투명하지 않은 EVA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반도체 업계의 인재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성과급 체계의 차이가 인력 이동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성과금만큼 배당금도 올려야된다.
이미 침몰 중인배임.
앵간 하쇼
발닦고 잠이나 자쇼
양질의 인력은 다 하이닉스로 갈것.
열심히 하면 보상이 있는곳과
열심히 하던 말던 보상이 같은곳은
당연히 경쟁이 안됨
삼성에서 일 배워서 하이닉스에 헌납할뿐
지금정부는삼성도만만먹으면업세수도잇는정부요파업해봐요그냥무너지지요
인재는 삼성을 떠나겠지. 이제 삼성도 끝나간다
하이닉스오 많이 넘어갔고 지금도 넘어가려고 준비중인 사람이 너무 많네요.
삼성은 하이닉스와의 경쟁을 포기했지 그냥 돈 빼먹을 생각만할듯?
기사 언제내려갈려나~
일 잘하는. 사람들 갔고 지금 일인분 하는 사람들도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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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성과금에 재무쟁이가 그저 펜촉으로 이리저리 굴리니 기술회사가 ㅈ망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 업보다 ㅄ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