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사형장으로 변했다”… 김정은, 5년 전 작심하고 만든 ‘공포의 법’
“고작 드라마 한 편 봤는데”북한 ‘반동법’의 민낯 2021년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 학생 7명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USB로 돌려본 …
“고작 드라마 한 편 봤는데”북한 ‘반동법’의 민낯 2021년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 학생 7명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USB로 돌려본 …
뇌물 따라 처벌 결정북한 체제 부패 실태공개 처형 교육까지 같은 한국 드라마를 봤지만, 한 사람은 730만원 뇌물로 풀려났고 다른 사람은 …
‘북향민’ 명칭 공식화3.4만 명 중 18.8% 지지대북정책이 딜레마 통일부가 자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8.8%의 지지만 받은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3만4천여 탈북민 전체에 …
“저자세 아닌 평화 정책”대북 대응 비판에 정면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북 정책을 둘러싼 ‘저자세’ 논란에 대해 강한 어조로 …
美 연방위원회, 북한 종교자유 상황 24년째 최악 진단정치범수용소 기독교인 8만~12만명 수감 추정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대북인권 정책 변화 주목 미국 …
이재명 대통령, 대북정책서 ‘비핵화’ 언급 회피김정은 공군 창설식서 ‘핵전쟁억제력’ 강조 이재명 정부가 대북정책의 핵심 용어를 바꾸면서 전략 전환 움직임을 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