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33조 벌었다고?”… ‘연봉 0원’ 이재용 회장의 ‘진짜’ 수입 공개되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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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무보수 경영 지속
  • 주식 가치 상승·배당 수익으로 자산 증가
  • 재계 자산 증가 1위 기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급여 없이도 자산 증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 보유 주식 가치 상승과 배당 수익이 주요 원천
  • 다른 그룹 총수들의 연봉을 압도하는 자산 증가폭
  • 삼성가 전체 자산도 큰 폭으로 상승

이재용 회장은 2017년 이후 급여를 받지 않으며, 주식 배당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자산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주식 가치 상승과 배당 수익 덕분입니다.

  • 삼성물산 주가 상승으로 지분 가치 1조 8천억 원 증가
  • 삼성가 전체 자산 증가액은 10조 원 이상
  • 무보수 경영이지만, 재계 내에서 가장 큰 자산 증가 기록
연봉은 0원, 자산은 ‘어마어마’
주식 상승·배당 수익이 수입 원천
재계 자산 증가 1위 기록
이재용
재계 자산 증가 순위 / 출처 :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상반기 국내 재계 인물 가운데 자산 증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나 상여를 일절 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유한 계열사 주식 가치 상승과 배당금으로만 4조 7천억 원이 넘는 자산이 늘었다.

리더스인덱스가 8월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50대 그룹 오너 일가 중 계열사 지분을 보유한 623명의 자산가치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총자산은 올해 초보다 32조 9천억 원 증가한 144조 4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재용, 7년째 무보수… 수익은 배당으로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출처 : 연합뉴스

이재용 회장은 2017년 이후 7년간 급여나 상여를 받지 않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 등기이사로도 등재돼 있지 않으며, 공식적인 보수 체계에서는 완전히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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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의 무보수 경영, 재계에 어떤 영향 미칠까?

대신 주식 배당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은 무보수 경영 중이지만, 배당 수익과 주식 가치 상승만으로도 자산 증가폭이 가장 컸다”고 설명했다.

특히 삼성물산 주가가 올해 초보다 48% 넘게 상승하면서, 이 회장이 보유한 19.9% 지분 가치는 1조 8천억 원 이상 증가했다.

연봉 수백억 벌어도… 자산 증가폭은 ‘한참 뒤’

현대차 / 출처 : 연합뉴스

다른 그룹 총수들은 거액의 연봉을 수령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323억 원의 보수를 받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여러 계열사에서 총 200억 원 이상을 수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재현 CJ 회장은 총 193억 원, 김승연 한화 회장은 139억 원, 정의선 현대차 회장은 115억 원의 연봉을 기록했다.

💡 이재용 회장은 급여 없이 어떻게 자산을 늘리나요?

이재용 회장은 급여를 받지 않지만, 주식 가치 상승과 배당 수익으로 자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 삼성물산 등 보유 주식 가치가 상승하여 자산이 증가
  • 배당 수익이 주요 수입원으로 작용

하지만 이들의 보수 총액을 모두 합쳐도 이재용 회장의 상반기 자산 증가액에는 못 미친다. 주식 가치와 배당 수익이 자산 증대에 더 큰 영향을 미친 셈이다.

삼성가 자산 10조 원 가까이 증가

삼성 / 출처 : 연합뉴스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삼성가 전체의 자산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도 1조 원 이상 자산이 늘었다.

삼성 일가의 자산 증가 총액은 상반기 동안 10조 원을 넘었다. 리더스인덱스는 “삼성 계열 상장사의 주가 상승이 전체 증가분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지분 평가액이 25% 감소하며 자산이 8천억 원 이상 줄었고, 고 김정주 넥슨 창업자의 부인 유정현 NXC 의장도 자산이 2천억 원 넘게 감소했다.

무보수 경영이지만 ‘재계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출처 : 연합뉴스

이재용 회장은 현재까지도 등기이사에 복귀하지 않고 있으며, 급여나 상여금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배당과 주식 가치 상승을 통해, 다른 총수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자산 증가폭을 기록하고 있다.

공식적인 보수는 0원이지만, 실제 수입과 자산 증가 규모에서는 여전히 국내 재계 최상위권에 있는 셈이다. 이 같은 구조가 앞으로 다른 총수들의 보수 체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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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숫자일뿐 결국 경영권 보호를 위해 지분 재투자 하여야 하며 상속세 지금 열심히 분남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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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권 보호’ 분명 양날의 검이다, 주식지분 점유율 에서 경영권 보호를 하지않으면, 기업자체가 외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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