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태원 손잡고 총출동”… 재계 4대 천왕이 ‘209조’ 탈탈 털어 향한 ‘이곳’, 트럼프도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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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9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예상되며, 이는 양국 경제 협력 및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 삼성, SK, 현대차, LG 등의 그룹이 주요 투자자로 나섰습니다.

한국 재계의 주요 인사들이 209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계획하며, 이는 한미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 삼성, SK, 현대차, LG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 이번 투자는 기업 차원의 전략적 협력 강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협력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의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209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이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전략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그룹이 투자에 나서며 기술 발전 및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텍사스에서 파운드리 공장을 운영 중이며, 투자 규모를 61조 원까지 확대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와 SK온은 각각 고대역폭메모리 공장 설립과 합작공장 운영을 통해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내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며, 현대차는 신규 제철소 건립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에 나섭니다.
재계 총수 15명, 방미 경제외교 전면에
삼성·SK·현대차·LG 등 美 인프라 총공세
예상 대미 투자만 209조 원 규모
재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 출처 :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을 포함한 재계 주요 인사들이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들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들은 총 209조 원에 달하는 투자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순방은 단순한 경제 외교를 넘어 기업 차원의 전략적 협력 강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그룹 총수들, 미국으로 출국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출처 : 연합뉴스

24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는 주요 그룹 총수들이 잇달아 모습을 드러냈다. 최태원 SK 회장은 낮 12시경 도착해 “열심히 하겠다”는 짧은 각오를 전한 뒤 출국장을 통과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오후 3시 50분경 현장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으나 미소를 지으며 출국했다. 함께 동행한 인물로는 정현호 사업지원TF 부회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등이 있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과 구광모 LG 회장도 각각 낮 12시 10분과 12시 30분께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4대 그룹만 126조… 대규모 투자 발표 주목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출국 / 출처 :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과 테일러에 총 370억 달러(약 54조 원)를 투자해 파운드리 공장을 운영 중이며, 투자 규모를 61조 원까지 확대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주에 약 5조 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고, SK온은 포드, 현대차 등과 합작공장을 운영 중이다. 현대차는 신규 제철소 건립을 포함해 총 3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애리조나와 미시간 등지에 생산시설을 확대하며, 미국 내 배터리 생산에 약 30조 원을 투입하고 있다.

재계는 이번 방미를 통해 각 기업의 투자 계획이 공식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경제사절단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산업 협력을 강조하는 한미 정상회담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왜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나요?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경제적 협력 강화: 미국과의 경제적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양국 간의 무역 및 경제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시장 확대: 미국은 거대한 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진출함으로써 기업들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정책적 유리함: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장함으로써 관세 혜택 등 정책적 유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술 발전: 첨단 기술 개발 및 연구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미국에서의 투자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산업 전반 확장 움직임… “미국 내 공급망 주도”

한미관세협상 마스가(MASGA) 모자 / 출처 : 연합뉴스

한화 김동관 부회장과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의 구체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필라델피아 한화 조선소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 관련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부문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 중이며, 셀트리온은 미국 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는 미국에서 웹툰과 콘텐츠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고, 고려아연은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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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들의 209조 대미 투자, 한국 경제에 긍정적일까?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출국 / 출처 : 연합뉴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기업들이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양국 간 산업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재계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결과를 도출하고, 공급망 재편과 통상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경제계 관계자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주요 기업들이 미국 내 투자 계획을 구체화하고 이행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미국이 자국 중심 공급망 강화에 나선 만큼, 우리 기업들도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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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한국은 투자했다가 노란봉투법으로 회장들 감옥가난다. 그러니 미국으로 도망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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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간 기업들이 번돈을. 한국으로 다 가져와서 한국에서만 씁니까? 일단 저 규모정도로 미국사회에 일자리 창출부터가 우리하곤 관계없는 일인데 한국은 이미..기업들이 떠난다는데 매우 긍정적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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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국 탈한국

    일자리 미국으로 다빼았김을

    기업은 다 털어주고

    아무것도 못하는 외교

    차라리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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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 그러니까 어찌됫건 미국편에 붙어야는데 왜 짜이니쓰리 를 지지해가지고 나라를 이지경을만드냐 어차피 기계가 다 만들어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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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래가 인간의 눈으로는 안보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살시퀸스로 들어가는 것 같다.
    선택은 노동자들 몫, 결과도 노동자들의 몫.. 달걀 더 먹겠다고 암닭 배갈라 달걀 찾는다는 어릴적
    동화가 늙으막에 다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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