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만 믿었다가 “나라에 49조 구멍 뚫렸다”… 삼성 ‘0원’ 대참사에 정부까지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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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2년 연속 법인세 0원 기록
  • 정부 세수 감소로 국가 재정 적자
  • 세제 혜택과 이월결손금 공제 영향

삼성전자가 2년 연속 법인세를 내지 않아 정부 세수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 2023년 삼성전자는 영업손실로 법인세를 전혀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 정부는 세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국가 재정 적자는 기업 실적 악화가 주요 원인입니다.

삼성전자의 법인세 미납은 정부의 세수 확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3년 삼성전자는 영업손실로 인해 법인세를 0원으로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세수 감소로 인한 재정 적자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2023년 국가 공공부문은 48조 9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법인세 감소는 이월결손금 공제와 세제 지원 확대의 결과입니다.
  • 정부는 세수 감소로 복지 지출 및 인프라 투자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법인세 0원 기록
49조 적자, 누구 책임인가
정부 재정 건전성에 경고등
정부
국가 재정 적자 / 출처 :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2년 연속 법인세를 사실상 내지 않으면서 정부 재정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

한때 최대 납세 기업이었던 삼성전자의 법인세 납부액이 ‘0원’으로 나타나며, 정부의 법인세 수입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의 공공부문 재정은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정부는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49조 적자, 어디서 터졌나

정부
국가 재정 적자 / 출처 : 연합뉴스

지난해 우리나라 공공부문은 총 48조 9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공공부문계정(잠정)’ 자료에 따르면, 이는 전년(-49조 1000억 원)과 유사한 수준이며, 5년 연속 적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2008~2013년) 이후 최장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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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법인세 ‘0원’, 문제일까?

2023년 공공부문 총수입은 1150조 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지만, 총지출은 1198조 9000억 원으로 2.6% 늘어나 수입 증가가 지출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사회보장기금 수입은 늘었지만, 법인세 감소로 인해 일반정부의 수지 악화가 뚜렷했다.

중앙정부의 적자 규모는 76조 5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조 원 넘게 확대됐다. 법인세 수입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삼성전자, 법인세 2년 연속 0원

정부
삼성전자 / 출처 :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2023년에 11조 5000억 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법인세를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다. 오히려 약 4조 4800억 원을 환급받았다.

2024년에는 흑자로 전환했지만, 전년도 적자로 인한 이월결손금과 각종 세액공제, 비과세 소득 등이 겹치면서 법인세가 다시 ‘0원’으로 추산됐다.

💡 삼성전자가 법인세를 0원으로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삼성전자는 2023년에 영업손실을 입어 법인세를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이월결손금 공제와 다양한 세액공제가 더해져 법인세가 0원이 되었습니다.

  • 2023년 삼성전자는 11조 500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 이월결손금 공제 및 세제 혜택이 법인세 감소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 대기업 이월결손금 공제 한도가 소득의 80%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 같은 사례는 삼성전자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삼성은 그동안 연간 6~7조 원에 달하는 법인세를 납부하며 정부 세수의 큰 축을 담당해 왔다.

이러한 결과는 세법상 이월결손금 공제와 정부의 세제 지원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2023년부터 대기업의 이월결손금 공제 한도가 소득의 80%까지 확대되면서 공제 효과가 커졌고, 삼성전자는 여기에 더해 R&D 및 투자 관련 세액공제를 다수 적용받았다.

법인세 항목은 2024년 기준 -1조 8329억 원으로 산출돼, 실질적 환급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세수 결손, 정부 재정 운용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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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 출처 : 연합뉴스

정부는 반도체 업황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법인세 수입 증가를 기대했지만, 예상보다 낮은 실적과 공제 혜택으로 세수 목표에 차질이 생겼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의 법인세가 크게 줄어들며, 연간 30조 원 규모의 세수가 예정보다 적게 걷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복지 지출, 인프라 투자 등 주요 정책 예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다.

이현영 한국은행 지출국민소득팀장은 “최근 2년간의 재정 적자는 기업 실적 악화에 따른 법인세 감소가 주요 원인이며, 구조적인 문제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이에 따른 재정 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감세 기조와 세제 혜택의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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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의견 결과

삼성전자의 법인세 '0원', 문제일까?
네, 정부 재정에 큰 타격을 주고 있어요. 25% 아니요, 세법상 정당한 공제를 받았을 뿐이에요. 75% (총 266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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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명 정부 민노총과 소마주쳐 모든대기업 문닫게 하려고 대기업 문닫아서 민노총 나누어주고 자신들이배채우려고. 황금거위배를가르는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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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처구니 없네요.
      2023년, 2024년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정권을 잡고 있던 시기입니다.
      비난하려면 국힘과 윤석열을 비난해야죠.
      이것도 모를 정도로 국힘 지지자들은 능지가 떨어지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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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니 대가니 깨졌다는 소리를 듣지ㅋㅋ 사업은 ㄷ죄쇠 3~4년 전의 결과가 나오는거다. 문씨 작품인걸 왜 인정을 안하니?

  2. 삼성전자는 고객이 tv도 받지않고 문제제기중인 빛번짐증상거짓말의혹등 15가지 위반에 대해 답을 꼭 해주십시오
    3개월이 넘도록 기다리고있고, 소비자보호원답변까지 하지 않는것은 옳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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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 윤썩렬 작품이네 나라를 완전 씹창내어놨어 이 상황에 이재명 탓하는 무뇌충들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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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석열이 법인세 깍아준게 이제 드러나네. 윤석열이 법인세 깍아줄때는 말도 없더니 이제 빵구났다고하니까 이재명탓이라하는 정신빠진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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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당한 공제로 보임. 대체 삼성을 얼마나 또 지지고볶으랴고 이러는지 좌파 정권만 잡으면 봉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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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동안 이재용 못잡아먹어서 그 난리를 쳐 온 결과로군. 망해 없어지지 않은걸 다행으로 알아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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