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민주당은 10%p 격차로 앞서

댓글 28

📝 AI 요약 보기

AI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상승하여 51.4%를 기록했습니다.
  • 민주당은 45.8%로 국민의힘을 10.3%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2.5%포인트 하락한 3.2%로 나타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반등하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 대통령 지지율은 긍정적 요인과 부정적 요인이 상쇄되었지만 반등했습니다.
  • 민주당은 지지층 결집으로 국민의힘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 조국혁신당은 지지율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소폭 상승하며 51.4%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10.3%포인트 차로 앞서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 대통령 지지율은 외교·안보 활동과 같은 긍정적 요인과 특검 공방 등의 부정적 요인이 상쇄되어 정체된 흐름을 보였으나,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민주당은 특검 수사 공세와 민생 법안 추진으로 지지층을 결집하며 45.8%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 조국혁신당은 서민 코스프레 논란으로 3.2%까지 지지율이 떨어졌습니다.
지지율 3주 만에 소폭 상승
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하락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하락 전환
이재명
사진=연합뉴스

“하락세가 멈추고 다시 올랐다.” 25일 공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 이번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51.4%로, 전주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연이은 하락세로 최저치를 찍은 뒤 소폭이지만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조사에 따르면 부정 평가는 44.9%로 전주보다 0.4%포인트 올랐다. 긍정과 부정 모두 비슷한 폭으로 움직이며 지지율은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리얼미터는 “대통령 지지율은 외교·안보 활동이라는 긍정적 요인과, 특검 공방·산업재해 사고 같은 부정적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며 상쇄됐다”고 풀이했다. 실제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지지율은 50.7%로 5.1%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역시 2.3%포인트 오르며 과반을 회복했다. 반면 대구·경북은 7.2%포인트 떨어진 35.1%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40대(61.8%)와 50대(62.1%)에서 높은 지지를 얻은 반면, 20대(42.2%)와 70대 이상(42.5%)에서는 낮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 지지율이 83.6%로 견고했지만, 보수층은 22.7%로 하락했다.

💡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언급된 “상쇄”라는 용어는 어떤 의미인가요?

상쇄란 서로 반대되는 요인들이 결합하여 그 효과가 중화되거나 없어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기사에서는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하여 긍정적 요인(외교·안보 활동)과 부정적 요인(특검 공방, 산업재해 사고)이 동시에 작용하여 지지율 변화가 크지 않은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5.8%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5.9%포인트나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35.5%로 1.2%포인트 하락해 두 당의 격차는 10.3%포인트로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특검 수사 공세와 민생 법안 추진력 강조로 지지층을 결집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당사 압수수색과 전당대회 잡음이 지지율 하락 요인이 됐다”고 진단했다.

🗳 의견을 들려주세요

외교 성과로 지지율 회복, 일시적 현상일까? 지속 될까?

조국혁신당은 전주 대비 2.5%포인트 떨어진 3.2%로 집계됐다. 특별사면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던 흐름이 멈춘 것이다. 리얼미터는 “조국 원장에 대한 ‘서민 코스프레’ 논란과 여권 내 신중론으로 일부 지지층이 민주당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개혁신당은 3.4%, 진보당은 1.5%였으며, 무당층은 7.9%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성인 2,51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같은 달 21~22일,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표본오차는 ±3.1%포인트였다.

Copyright ⓒ 리포테라.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8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