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나볼까?’ .. 김승수 ♥ 양정아, 이제는 스킨십도 자연스러운 모습, 직접 ‘공개’

친구에서 연인으로?
김승수, 양정아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나들이 사진 ‘공개’
김승수
사진 = 김승수,양정아 (개인 sns)

배우 양정아가 김승수와의 로맨스를 직접 ‘공개’함으로써 많은 팬들에게 그들의 관계에 대한 발전 가능성의 모습을 내비쳤다.

배우 양정아는 6일, SNS에 “미우새 촬영2 승수, 연수 지창 오빠.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승수
사진 = 김승수,양정아 (개인 sns)

사진에서 양정아는 김승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승수와 밀착된 채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와 양정아가 함께 여행을 떠났다. 함께 장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손지창 오연수 부부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 그려가는 미래 가능?

김승수
사진 = 김승수,양정아 (개인 sns)

반면, 양정아는 김승수와의 연애에 대해 다소 걱정을 털어놓기도 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양정아는 “만약 친구인 김승수와 만남을 시작하고 사겼다가 안 맞으면 다시 옛날 친구로 돌아가지 못할까 봐 그런 걱정은 있다. 만약에 승수가 적극적으로 ‘우리 만나볼까?’ 하면 만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양정와 김승수 모두에게 현재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서로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다른 인연의 시작

김승수
사진 = 김승수,양정아 (개인 sns)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양정아가 김승수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김승수의 집을 구경하던 양정아와 김승수는 이때부터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자주 들었던 말과 생년월일이 같다는 점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있었고, 그들의 대화는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로 이어졌으며, 서로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바람을 솔직하게 나누기도 했다.

김승수
사진 = 김승수,양정아 (개인 sns)

이날 방송에서 양정아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60세가 됐을 때 우리 둘 다 혼자면, 가능하다라고 말해 보는 모든이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제 더 이상 서로를 외면하지 마시고, 좋은 관계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너무 잘 어울려요,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 “친구에서 연인으로 go” 등 그들에 대한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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