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KN-23 탄도미사일
러시아 기술 이전으로 정확도 향상
파병 병력 120만 대군 교관 역할

북한의 KN-23 탄도미사일 정확도가 러시아 기술 지원으로 최대 10배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초기 500~1000m였던 오차가 이스칸데르 유사 유도 시스템 통합 후 50~100m로 개선되면서, 북한의 정밀타격 능력이 실전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이 북한 군사력 전반의 질적 도약을 가져온 것이다.
19일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의원 주최 토론회에서 나탈리야 부티르스카 뉴유럽센터 수석연구위원은 “북한이 러시아의 재정 지원과 원조를 받아 재래식 무기 생산을 확대하고 현대화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최대 1만5000명으로 추산되는 북한군 파병 병력은 조선인민군 제11군단 출신 특수부대원 ‘돌격군단’으로, 쿠르스크 지역에서 실전을 경험했다.
우크라이나 측 분석에 따르면 북한군은 초기 전통 전술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빠르게 드론 전술을 습득하며 현대전에 적응했다.
실전 경험이 가져온 전술·기술 도약

북한의 가장 큰 수확은 120만 대군에게 전수할 실전 경험의 축적이다. 파병 병력이 귀국 후 군사교관 역할을 하면서 북한군 전체의 전투력이 상향 평준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미카일로 사무스 전 우크라이나 군장교는 토론회에서 “북한군이 드론 운용, 전장 상황 판단, 정밀타격 전술 등을 체득했다”며 “이론이 아닌 실전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점이 결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의 기술 지원도 가시화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장거리 자폭 드론 기술과 생산 노하우를 이전받았고, 같은 해 FPV(일인칭시점) 카메라 장착 단거리 전투용 UAV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부티르스카 연구위원은 “러시아 기술 이전과 전쟁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고려하면 북한군의 드론 사용 능력은 선두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크링크 축 드론 네트워크의 위협

북중러이란을 잇는 ‘크링크 축’의 드론 협력체계가 한국 안보의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란의 샤헤드-136 자폭 드론 부품 중 65%가 중국산”이라며 “러시아가 이를 복제한 게란-2 드론을 수백만 대 생산할 수 있는 것도 중국 공급망 덕분”이라고 지적했다.
이 드론 협력체계에 북한이 완전히 편입되면 한반도 안보 지형이 급변할 수 있다.
양 연구위원은 “크링크 드론 협력체가 북한에도 곧 완전하게 뿌리를 내릴 것”이라며 “우리에게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북한은 지난해 4월 5000t급 최현함을 진수하고 초음속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하는 등 첨단 무기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의 대응 전략 시급

미국 국가정보국(DNI)은 18일 ‘2026 연례 위협 평가 보고서’에서 “북한이 미사일과 핵탄두를 포함한 전략 무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억지 능력을 강화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미국과 동맹국, 특히 한국과 일본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평가했다.
북한의 WMD, 재래식 군사력, 사이버 능력이 복합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한국의 드론·대드론 전력 보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종병 해병대 소장은 “북한이 드론 전술을 실전에서 검증하고 대량 생산체계까지 갖춘 상황”이라며 “우리도 공격용·방어용 드론 전력을 조기에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태규 해군 준장 역시 “크링크 축의 기술 공유 속도를 감안하면 대응 시간이 많지 않다”고 경고했다.
북한의 러-우 전쟁 참전은 단순한 병력 파병을 넘어 군사력 전반의 현대화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됐다. 미사일 정확도 10배 향상, 드론 전력 급속 고도화, 크링크 축을 통한 기술 공유 등은 한국 안보에 직접적 위협이다.
전문가들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 표현한 만큼, 정부와 군의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다.




















문제가 있슴 제발 빠르게 좀 대응하세요 조사한다고 몇달 업체선정 몇달 도대체 뭐하는짓인지
우리에겐 총대신 삼단봉이있다.
결론:국방비를 올리자
우리나라는 눈치만 보고 우유부단한 정치력에 실망스럽다 이러다 왕따당할처지에 놓여있다 드론은 무조건 살려할마당에 북한에 굴복 포기하려는 정부여당 대통령 한심하다
우리나라는 눈치만 보고 우유부단한 정치력에 실망스럽다 이러다 왕따당할처지에 놓여있다 드론은 무조건 살려야한다
우리의 우방 미국과 손잡고 최신형 드론개발과 한국형 핵 탄도 개발 해야 할것이다
지금 세계 흐름이 드론으로 전쟁을 하는데 우리는 정은이가 뭐라고 했다고 드론사령부를 없에버린 나라다
한국은 국방비를 올려서라도 세계 어느나라와도 전쟁에 큰 타격을 줄수있는 힘이 있어야한다 미국 러시아 중국 북한 드..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미국 이젠 한국은 어느나라도 믿지말고 세계최강이 되자..경제도 중요하지만 국방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