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더 늘어난 주행거리에 “전기차 고민 끝” … 얼굴 바꾸더니 ‘완전히 다른’ 車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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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신형 308,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 채택
  •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 제공
  • 업그레이드된 실내 편의시설

푸조가 신형 308을 공개하며 디자인과 성능에서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 기존의 ‘사자의 송곳니’ 주간주행등을 제거하고 새로운 램프 도입
  •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포함 다양한 파워트레인 제공
  • 전기차 모델은 최대 452km 주행 가능
  • 업그레이드된 실내 편의사양

푸조는 신형 308 모델을 통해 디자인과 기술의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상징인 ‘사자의 송곳니’ 주간주행등을 제거하고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과 빛나는 엠블럼을 도입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전면부 디자인은 그릴과 자연스럽게 이어진 새로운 램프와 점등 기능이 추가된 엠블럼이 특징입니다.
  •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으로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을 포함하며, 전기차는 58.4kWh 배터리로 최대 452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 실내는 3D 그래픽의 디지털 계기판, 10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포칼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올가을 유럽과 영국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푸조 신형 308 공개
전기차
신형 308 / 출처 = 푸조

푸조가 간판 해치백 308의 얼굴을 다시 그렸다. 27일(현지시간 26일) 공개된 신형 308은 상징처럼 여겨지던 ‘사자의 송곳니’ 주간주행등을 과감히 걷어내고, 새로운 패밀리룩을 채택했다.

대신 그릴과 맞닿은 세로 패턴 램프와 불이 들어오는 브랜드 엠블럼을 앞세워 시선을 끌었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아우르며 올가을 유럽과 영국 시장에 먼저 투입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 가능성도 높다.

바뀐 얼굴, 사라진 송곳니

신형 308 / 출처 = 푸조

디자인 변화의 핵심은 전면부다. 기존 세로형 주간주행등 대신 그릴과 자연스럽게 이어진 새로운 램프가 들어섰다. 푸조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블럼에도 변화를 줬다. 푸조 최초로 점등 기능을 탑재해 야간에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범퍼 양쪽은 블랙 컬러로 마감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 신형 푸조 308의 디자인 변화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무엇인가요?

신형 푸조 308의 디자인 변화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전면부의 주간주행등과 그릴 디자인입니다. 기존의 세로형 주간주행등 대신, 그릴과 자연스럽게 이어진 새로운 램프를 채택하여 현대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엠블럼에 점등 기능을 추가하여 야간에도 강한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푸조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상징합니다.

전기차 성능 업그레이드

신형 308 / 출처 = 푸조

신형 308은 디젤,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전기차 모델은 58.4kWh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452km를 달린다. 기존보다 약 30km 이상 늘어난 수치로, 최고 출력은 156마력으로 강화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해 총 195마력을 발휘한다. 한 번 충전으로 85km를 전기만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마일드 하이브리드도 출력을 소폭 높였고, 디젤은 1.5리터 엔진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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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308 새 디자인, 혁신인가 변질인가?

실내 편의사양과 감각적인 변화

신형 308 / 출처 = 푸조

실내에는 3D 그래픽이 개선된 디지털 계기판, 10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포칼(Focal)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갔고, 마사지 시트와 공기 청정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도 선택할 수 있다.

휠은 17인치와 18인치 두 가지가 마련됐으며, 신규 컬러로 308에는 라고아 블루, 308 SW에는 앙가로 블루가 추가됐다. 일부 트림에는 블랙 마감 알루미늄 휠도 적용된다.

푸조의 신형 308은 상징이던 ‘송곳니’를 지운 대신, 빛나는 엠블럼과 새로운 전면부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다시 쓰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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