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줄도 모르고..” 이상화 ♥ 강남 부부, 결혼 5년 차에 전해진 안타까운 근황 소식

벌써 5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
2세 소식이 아직 힘든 이유 밝혀와
이상화
사진 = 강남, 이상화 부부(개인 SNS)

이상화의 남편이자 방송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강남이 최근에 전한 소식으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강남은 유튜브 채널 ‘집에 안 갈래’을 통해서 부인 이상화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2세 계획의 꿈을 잠시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왔다.

그는 “상화가 지금 무릎도 안 좋으니까. 자녀 계획은 나중에 해야겠다”라고 말하며, 이상화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부부가 함께 꿈꾸는 미래

이상화
사진 = 강남, 이상화 부부(개인 SNS)

이상화와 강남의 2세 계획 연기는 단지 잠시 미루어진 꿈일 뿐, 그들이 함께 꿈꾸는 미래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크다.

강남은 이상화가 선수 생활로 바쁜 시간을 보내며 여행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기에,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 여행을 하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싶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은 “와이프가 운동만 했으니까 여행을 한 번도 못 했다. 자유 시간을 갖고 몇 년 뒤에”라고 전하기도 했다.강남의 말 속에서 아내 이상화를 향한 깊은 이해와 애정이 느껴져 많은 팬들을 감동시켰다.

공개된 과거, 우려를 넘어선 이해

이상화
사진 = 이상화 (개인 SNS)

한편, 최근 강남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학창 시절의 전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개인적인 과거의 공유는 흔히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강남과 이상화의 경우는 조금 달랐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내 이상화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강남은 오히려 이상화가 자신의 과거 연애 이야기에 질투하지 않으며, 이야기를 즐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화의 반응은 통상적인 질투와는 거리가 멀었다. 과거의 연애 이야기에 대해 너그러운 태도를 보이며, 강남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그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보여준 것이다. 이

이상화
사진 = 이상화&강남 부부(개인 SNS)

반면, 강남 자신은 이상화의 과거 연애 이야기를 듣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열 받는다”고 표현하며, 자신의 질투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러한 솔직함은 강남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친근감을 더했다.

강남, 이상화 부부의 최근 소식들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강남이 이상화를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지네” “처음 이 둘의 조합이 의심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좋아 보여서 응원하게 되는 듯” “친구처럼 잘 지내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등 다양하고 재밌는 반응들과 함께 둘을 향한 응원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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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사다마라고 영광과 그늘은어디에도 있다 오랜기간 과하게 시용한 후유증이 없겠나 관리를 잘하고 지혜롭게 사는 방향을 찾아야한다 시련은 언제든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