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전문부서 신설
한국 드론작전사령부는 폐쇄
드론 대응 체계 벌어진다

북한이 무인기 전문부서를 신설하며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동안, 한국의 드론작전사령부는 폐쇄 위기에 처했다.
12일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무인기 개발과 양산에 집중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30년 전부터 존재했던 운용 중심 조직과 달리, 이번 부서는 중국산 상용부품을 활용한 대규모 생산 능력 확보에 방점을 찍고 있다.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 이후 우리 군의 드론 대응 체계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

드론작전사령부가 폐쇄 수순을 밟고 있는 반면, 북한은 러시아 전장에서 약 6,000여 명의 사상자를 내면서도 얻은 실전 데이터를 무기 개발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방 전문가는 “북한이 대규모 드론 공격을 준비할 가능성이 크다”며 한국의 대응 능력 부족을 경고했다. 문제는 이를 방어할 시험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현재 대드론 시험이 가능한 곳은 경북 의성, 경남 고성, 충북 청주 3곳뿐이지만, 민가 인접으로 인한 전파 혼신 우려와 협소한 환경 때문에 장거리·고출력 장비 실험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러시아 전장 경험 흡수하는 北 vs 시험장도 없는 韓

북한의 무인기 전략은 단순한 조직 확대를 넘어 생산 체계 자체의 고도화를 지향한다.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통해 현대 전술과 전장 데이터를 습득하고, 러시아의 기술 지원으로 무기 성능을 개량 중이다.
특히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정밀도가 상당히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한국의 대드론 작전은 2022년 서울 무인기 침투 당시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드론작전사령부는 소수 단발성 도발에만 대응 가능하며, 대규모 동시다발 군집드론 공격에는 무방비 상태다.
육해공군 부대들이 일정을 사전 조율해도 센터 사용이 어려운 실정이며, 민간 업체의 실증 실험은 더욱 난관에 부딪혀 있다.
포천·새만금 시험장, 허가만 받고 ‘실험 제로’

정부가 최근 포천 군부대에 대드론 시험장을 추가 허가했지만, 현재까지 실험을 진행한 업체는 단 한 곳도 없다. 9·19군사합의 복원 논의로 인해 향후 드론 운용 자체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025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새만금개발청, 방위사업청이 전북 새만금에서 안티드론 시험장 협약을 체결했으나, 협약 체결 후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뚜렷한 진척이 없는 상태다.
대드론 업계 관계자는 “육해공군 부대도 센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데, 업체가 마음 편히 실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시설 부족 문제가 기술 개발 지연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실전 배치 공백으로 악순환되는 구조다.
북한이 30년간의 노하우에 러시아 실전 경험까지 더해 무인기 양산 체계를 완성해가는 지금, 한국은 시험장 하나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시설·제도·기술의 삼박자가 맞춰지지 않는 한, 무인기 침투는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드론작전사령부 폐쇄 논의보다 실질적 대응 능력 구축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공격 제압용 드론 제작 기본량비축
가짜 뉴스. 폐지는 무슨.. 뭘 폐지하고 뭘 확대강화하는지 알고 떠들자
폐지? 그럴리가 없지요.
뒤로 돌격하는건가? 드작사 폐지라니….
국민들이 함께 일어나서 몰아내야 하겠죠. 앞장서는 분들이 아직은 없네요?
가짜뉴스
당신 간첩이지
북한이.이런짓을하고.잇는데.드론부대.를.없에고잇나.반국가세력.종북주의자.좌파들과.비리덩어리.이재명
이죄명ㄹ 정권은 김정은 눈치만 보는 김정은 2중대
반국가세력종북주의들.비리덩어리.이재명과.나라를다망치기.전에끌어.내리던지.이재명을.잡아넣어야만.나라가안전해진다.드론부대.다시복원시켜라.범죄자
국방 안보분야는,
북한을 앞서는 커녕,
허겁지겁 따라가기도 바쁘다
군은 점점 약체가 되고,
어디서부터~무엇이 잘못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