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복귀 후 첫 시무식 개최
올해를 대도약의 해로 규정
공직자들에 역사적 사명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전 직원이 참석하는 시무식을 열고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를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이후 전 직원이 참석한 첫 행사로, 새로운 국정 운영 시스템의 안착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 대통령은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공직자들의 각오를 당부했다. 그는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직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역사적 분수령, 공직자의 사명감 강조
이 대통령은 현 시점을 “대한민국의 중요한 분수령”으로 진단하며 청와대 공직자들의 역사적 사명을 강조했다.
“청와대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며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러한 발언은 청와대 복귀 이후 새로운 국정 운영 체제 하에서 공직자들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올해가 국가적으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 대통령은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는 취지로 이같이 발언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후 새로운 국정 운영 시스템의 안착을 확인하고, 2025년 국정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의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 선언과 함께 올해 정부의 국정 운영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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