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통친다고 집값 잡히나”
국힘, 대통령 ‘분노 조절’ 언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값이 안 잡혀서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모양인데 국민 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라”고 직격했다.
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6억원이나 올랐다는 점을 거론하며 정책 신뢰도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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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분노조절 발언한 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부터 엑스(X)를 통해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으냐” 등 강경한 메시지를 잇따라 발표했다.
2026년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 압박 강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하지만 2025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9.0% 상승하며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여당은 정책 실효성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장 대표의 공세는 이 대통령의 ‘언행불일치’에 집중됐다. “인천 국회의원이 되면서 2022년부터 판다고 하더니 4년째 못 팔았으면 못 판 게 아니라 안 판 것”이라며 “대통령부터 똘똘한 한 채를 쥐고 버티는 것처럼 보이니까 무슨 정책을 내도 약발이 먹힐 리가 없다”고 꼬집었다.
“호통 정치학” vs “불로소득 환수”…프레임 전쟁

장동혁 대표는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호통 정치학, 호통 경제학, 호통 외교학에 푹 빠진 것 같다”며 SNS를 통한 강경 메시지를 “국민 협박”으로 규정했다.
특히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코스피 5,000포인트),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포크레인 몰고 호통친다고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나”라고 반문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4건의 부동산 대책을 내놨는데, 그중 강력한 규제만 2건에 달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 때 대출 규제를 모두 합한 것보다 강력하다”고 평가하지만, 실제 집값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여의도 정가 관계자들은 “이 대통령이 정권 초반 시장에 큰 충격을 줌으로써 집값 상승 기대 심리를 완전히 잠재우려는 것”이라면서도 “본인 재산 처분 문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일분단지
장대표 너부터 돌아봐라…다주택자
이재명 한채랑 바꾸면 되겠네 맞지?
더불어당은 내부도 통제 못하면서 뭘한다고…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값이 오른다.
각종 규제 때문이다.
수도권 지역도 많이 상승하더만 뷱부지역은 왜 그럴까 ?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려해도 1/4 나 1/5 정도도않되니 진즉에 남쪽으로 갔었어야 하는데
집값 오르면 부자되겠네
참 기가 막히다 국힘 대표라는것이 이빠진소리그만
이재명대통령당선된지 아직일년도안되었다.
국힘과윤거니 싼똥치운다고 얼마나 고생하는데
말도안되는 소리하는 장동혁은 집이 몇채냐?
대구할매가 니 속을 휜히 보인다
양도세를 없애봐라. 그냥 일반재 팔고사는 것처럼 풀어놓으면 단기는 혼동이 있겠지만 충분한 매물이 돌게되고 가격은 안정된다.
국민의적당들은 상대를말아라 저것들이 인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