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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드론이 개인화기 된다…한국군, K-LUCAS·2만 드론·50만 전사로 ‘드론 대전환’ 선언

2026.06.29 05:00 작성자: 박용민 기자
한국군 드론 확충

드론 한 대가 수억 원짜리 방공 미사일을 소모시킨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이 ‘비대칭 공식’이 한국 국방정책의 판을 바꾸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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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뚫리면 어때”… 70년 ‘철통 신화’ 내려놓는 한국군, 北 코앞에서 괜찮나

2026.04.11 13: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gop

철책이 뚫렸다는 이유만으로 전방 지휘관이 줄줄이 보직 해임되던 시대가 막을 내린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7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경계작전 개편안은 한국전쟁 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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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쏘는 북한, 한국은 문 활짝?”… 국방부가 ‘필수’라 밀어붙인 진짜 속내

2026.04.11 06: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gop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GOP 경계병력을 6천명으로 줄인다”는 발언이 정치권 논란으로 번지자, 국방부가 9일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장기 목표”라며 진화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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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수준이 예전 같지 않다”… 국방부 장관도 인정, 한국군 판도 뒤집는 ‘한방’

2026.04.10 06: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army

“과거보다 낮은 성적으로 입학하는 인원이 적지 않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던진 이 한마디는 사관학교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서울 상위권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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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전력 싹 다 없앤다”… 국방부 70년 만에 ‘파격’, 무려 ‘1.6만 명’ 사라진다

2026.04.09 13:30 작성자: 정지은 기자
army

한국군이 70년간 고수해온 휴전선 방어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7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기자간담회에서 “일반전초(GOP) 경계 병력을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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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발하는데 막을 사람이 없다”… 육군·해군 동시에 비어버린 ‘초유의 사태’

2026.04.02 15:30 작성자: 정지은 기자
Military

3월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는 역사적 기록을 남겼다. 지상작전사령관 없이 진행된 최초의 연합훈련이었기 때문이다. 육군 병력 24만 5000명, 전체의 75%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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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도 이상하고 태극기도 없고”… 이게 고작 ‘단순 실수’? 국방부 반응이

2026.03.26 13:56 작성자: 정지은 기자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육군 홍보 포스터 오류계급장 혼용·적군 무기까지감독 시스템 재정비 시급 “모자에는 대위 계급장, 군복에는 상사 계급장을 달았습니다.”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한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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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파병 안 한다더니 “보낼 수도?”… 국회를 ‘방패’로, 국방부의 ‘진짜 노림수’

2026.03.26 07: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iran

안규백 “공식 요청 없다”동시에 “물밑 협의 중”국회 동의 정치적 완충장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요청이라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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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강 무기보다 4배 강력”…北 지휘부 ‘벌벌’, 韓이 작심하고 만든 ‘비밀 병기’

2026.02.28 10: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hyunmoo

현무-5, 드디어 베일 벗었다북한 지하 벙커 무력화 겨냥핵 없이 공포의 균형 이룬다 “핵무기 못지않게 공포의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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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부족 해결할 묘수 될까”… 국방부가 작심하고 발표한 ‘연봉 4000만원’ 프로젝트

2026.02.21 07:00 작성자: 정지은 기자
army

안규백, 최전방 GP 방문열악한 생활관 실태 확인초임간부 연봉 4천만원 공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부전선 최전방 GP를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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